Flink Agents 0.4.0으로 보는 스트리밍 에이전트
Apache Flink Agents 0.4.0이 배포되었다. 이벤트로 이어지는 실행 구조와 메모리, 장애 복구를 살펴보고, 네 번의 릴리스에 걸친 변화와 1.0을 앞둔 호환성 문제를 정리했다.

Apache Flink Agents 0.4.0이 배포되었다. 이벤트로 이어지는 실행 구조와 메모리, 장애 복구를 살펴보고, 네 번의 릴리스에 걸친 변화와 1.0을 앞둔 호환성 문제를 정리했다.

하반기에 오픈소스 기여를 시작하고 10월 한 달에 세 가지 투표를 만났다. 커미터를 뽑는 투표, 릴리스를 받아들이는 투표, 프로젝트 운영을 맡길 사람을 고르는 선거다.

OpenAI DevDay Exchange 서울에 다녀왔다. OpenAI는 하네스를 직접 만들지 말고 자기들이 운영하는 하네스 위에서 서비스를 만들라고 했고, 빌더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쓰는 API와 집중할 자리가 조금 더 갈라져 보였다.

Grafana ObservabilityCON 2026 키노트를 녹화로 봤다. 대시보드 회사가 한 시간 동안 대시보드 이야기를 거의 하지 않았다. 대신 에이전트가 장애를 조사해 수정 PR을 올리는 데모를 보여 줬고, Grafana가 직접 만드는 계측도 OpenTelemetry 안에서 만든다.

AI 덕에 작은 카드는 오후 한나절이면 닫히는데, 큰 카드는 두 분기째 그 자리다. 모든 요청이 개발팀이라는 창구를 거치던 시절에는 아무도 정하지 않은 기준이 우연히 지켜졌다. AI가 그 창구를 없애자, 먼저 닫힌 카드들이 기준을 추측으로 빌려 쓰기 시작했다.


9,700만 다운로드를 찍은 달에, 퍼플렉시티는 이탈하고 Y콤비네이터 CEO는 30분 만에 CLI를 대안으로 만들었다. 다운로드가 말해주지 않는 것들이 있다.


한 달에 한두 번 새벽에 떨어지던 Broken Pipe. pool_pre_ping=True로도 막지 못했다. 범인은 요청이 끝나도 정리되지 않고 워커 스레드에 남은 scoped_session의 세션이었다.

